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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

05

박창완 회장 주도 파크골프 외교단, 태국 치앙마이서 국제 친선경기 성황

한국·태국 선수 50여 명 참가… 생활체육 교류 확대·아시아 협력체계 구축 가속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 박창완 회장이 우승자에게 파크골프체을 전달하고 기념촬영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 박창완 회장이 이끄는 파크골프 외교단이 2월 4일 태국 치앙마이 젝키 파크골프장에서 태국 파크골프 대표단과 국제 친선경기를 개최하며 뜻깊은 교류의 장을 열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열린 친선경기는 38홀 경기로 진행됐으며, 한국 친선 선수단 20여 명과 태국 선수 30여 명 등 총 50여 명이 참가해 국경을 넘어 스포츠로 하나 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승패를 떠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는 파크골프 특유의 친근함과 생활체육의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박창완회장. 태국회장.MOU체결 후 기념촬영 특히 경기 후에는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와 태국 파크골프협회 간 MOU(업무협약)가 체결돼 눈길을 끌었다. 양 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지도자 교류, 친선대회 정례화, 파크골프 저변 확대 및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창완 회장은 경기 결과와 관련해 “우리나라 선수들은 동남아 지역 파크골프장의 지형과 환경적 특성을 보다 잘 이해해야 한다”며 “한국을 대표해 해외에서 경기에 나서는 모든 파크골프 회원들이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과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한·태 파크골프 친선경기를 중심으로 생활체육 교류를 확대하고, 아시아 파크골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파크골프의 성장 가능성 속에서, 대한민국 생활체육의 선진적인 운영 모델과 시스템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계기로 평가받고 있다. 박 회장은 “파크골프는 연령과 국경을 초월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이라며 “이번 치앙마이 친선경기를 통해 한국 파크골프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의 기반을 확실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국제 교류 행사에는 스포츠계 인사들뿐만 아니라 국제 법률, 외교, 문화 분야의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파크골프를 매개로 한 생활체육 외교의 가능성을 더욱 넓혔다.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는 앞으로도 태국을 비롯해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파크골프 국제화와 생활체육 외교 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출처 : 한국생활체육뉴스(http://www.kstnews.co.kr) 클릭하여 기사보기

언론보도

2026.02

05

박창완 회장 주도 파크골프 외교단, 태국 치앙마이서 국제 친선경기 성황

한국·태국 선수 50여 명 참가… 생활체육 교류 확대·아시아 협력체계 구축 가속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 박창완 회장이 우승자에게 파크골프체을 전달하고 기념촬영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 박창완 회장이 이끄는 파크골프 외교단이 2월 4일 태국 치앙마이 젝키 파크골프장에서 태국 파크골프 대표단과 국제 친선경기를 개최하며 뜻깊은 교류의 장을 열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열린 친선경기는 38홀 경기로 진행됐으며, 한국 친선 선수단 20여 명과 태국 선수 30여 명 등 총 50여 명이 참가해 국경을 넘어 스포츠로 하나 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승패를 떠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는 파크골프 특유의 친근함과 생활체육의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박창완회장. 태국회장.MOU체결 후 기념촬영 특히 경기 후에는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와 태국 파크골프협회 간 MOU(업무협약)가 체결돼 눈길을 끌었다. 양 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지도자 교류, 친선대회 정례화, 파크골프 저변 확대 및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창완 회장은 경기 결과와 관련해 “우리나라 선수들은 동남아 지역 파크골프장의 지형과 환경적 특성을 보다 잘 이해해야 한다”며 “한국을 대표해 해외에서 경기에 나서는 모든 파크골프 회원들이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과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한·태 파크골프 친선경기를 중심으로 생활체육 교류를 확대하고, 아시아 파크골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파크골프의 성장 가능성 속에서, 대한민국 생활체육의 선진적인 운영 모델과 시스템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계기로 평가받고 있다. 박 회장은 “파크골프는 연령과 국경을 초월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이라며 “이번 치앙마이 친선경기를 통해 한국 파크골프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의 기반을 확실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국제 교류 행사에는 스포츠계 인사들뿐만 아니라 국제 법률, 외교, 문화 분야의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파크골프를 매개로 한 생활체육 외교의 가능성을 더욱 넓혔다.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는 앞으로도 태국을 비롯해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파크골프 국제화와 생활체육 외교 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출처 : 한국생활체육뉴스(http://www.kstnews.co.kr) 클릭하여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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