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일출 런] 2026년1월1일. (사)대한생활체육마라톤협회. 영등포육상연맹 (한국마라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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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
05
2026 새해일출런 마라톤대회 성대 개최 - 한국생활체육뉴스
새해 첫날, 3천 명의 발걸음으로 희망의 출발 알려...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 신정교부 육상트랙구장에서 ‘2026 새해일출런 마라톤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 약 3,000명이 참가해 새해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생활체육마라톤협회가 주관했으며, 영등포구육상연맹, 제주용암수, 알파10.5가 후원해 안정적인 대회 운영과 참가자 편의를 지원했다. 새해 첫날 개최된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건강한 사회와 공동체 화합의 의미를 담아 주목을 받았다. 대회 시작에 앞서 진행된 공식 개회식에서 김균식 대한생활체육회 총재는 출발 선포와 함께 축사를 전했다. 김 총재는 “2026년 1월 1일, 오늘 이 자리는 새로운 한 해를 희망과 도전의 마음으로 시작하는 매우 뜻깊은 순간”이라며 “참가자 여러분 모두가 새해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슴에 안고 힘차게 달리기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생활체육은 국민 건강의 근간이며, 마라톤은 인내와 도전, 그리고 연대의 가치를 상징하는 종목”이라며 “대한생활체육회는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총재의 출발 신호와 함께 참가자들은 힘찬 함성과 박수 속에 트랙을 박차고 나섰다. 또한 김문상 대한생활체육뉴스 사무총장은 축하 인사를 통해 “새해 첫날 이른 시간부터 한자리에 모여 함께 달리는 모습 자체가 생활체육의 미래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라며 “오늘의 한 걸음, 한 걸음이 개인의 건강 증진은 물론 대한민국 생활체육 문화 확산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이어 “생활체육은 기록이나 순위를 넘어 일상 속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로 자리 잡아야 한다”며 “대한생활체육뉴스 역시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가교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현장은 차가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의 열정으로 가득 찼다. 가족 단위 참가자부터 마라톤 동호회, 직장인, 시니어 러너까지 다양한 계층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를 응원하며 새해 첫 레이스를 즐겼다. ‘2026 새해일출런 마라톤대회’는 건강한 새해 다짐과 희망의 메시지를 시민들과 나누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새해 첫날 달린 이들의 발걸음은 올 한 해 대한민국 생활체육의 밝은 미래를 향한 힘찬 신호탄이 됐다. 출처 : 한국생활체육뉴스(http://www.kstnews.co.kr) 클릭하여 기사보기









![[새해 일출 런] 2026년1월1일. (사)대한생활체육마라톤협회. 영등포육상연맹 (한국마라톤TV)](https://img.youtube.com/vi/hVde3QGSbKo/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