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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완 회장 이끄는 파크골프 외교단, 2월 1일 태국 치앙마이 도착 - 한국생활체육뉴스
작성일: 2/5/2026
박창완 회장 이끄는 파크골프 외교단, 2월 1일 태국 치앙마이 도착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가 파크골프를 매개로 한 국제 스포츠 외교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좌측)박창완회장 (우측)닥트뒤 캐서린 완가 정부 효도협회 회장신선경전 기념촬영
2026년 2월 1일, 박창완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진과 선수단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파크골프 외교단은 태국 치앙마이 젝키 파크골프 리조트에서 열리는 한·태 파크골프 친선경기 및 국제 교류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태국 치앙마이에 공식 도착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과 태국 간 파크골프 친선경기를 중심으로 생활체육 교류를 확대하고, 아시아 파크골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파크골프 종목의 성장 가능성 속에서, 대한민국 생활체육의 선진적인 운영 모델과 시스템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창완 회장은 “파크골프는 연령과 국경을 초월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이라며,
“이번 치앙마이 친선경기를 통해 한국 파크골프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의 기반을 확실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 교류 행사에는 스포츠계뿐만 아니라 국제 법률·외교·문화 분야의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닥트뒤 캐서린 완가 정부 효도협회 회장을 비롯해 국제법률사무소 소장, 미국 이민·유학 전문 법률사무소 CEO, 중국법률서비스유한공사 미국 총경리, 세계평화청소년재단 미국 총회장, 1991년 설립된 쑨원국제재단 미국 총회장 등 각국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석해 이번 행사의 국제적 위상과 의미를 한층 높였다.
협회는 체류 기간 동안 태국 현지 파크골프 단체와의 친선경기, 교류 간담회, 운영 시스템 공유는 물론, 향후 국제대회 공동 개최 및 아시아 권역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일정은 단순한 스포츠 교류를 넘어, 파크골프를 통한 민간 외교와 아시아 공동 발전을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는 앞으로도 태국을 비롯해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파크골프 국제화와 생활체육 외교 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출처 : 한국생활체육뉴스(http://www.ks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