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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활체육회 축구 국내화 원년… 힘찬 도약 선언” - 한국생활체육뉴스
작성일: 1/11/2026
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 심판위원회, 2026 정기총회 및 보수교육 성료
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 심판위원회가 2026년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지난 1월 10일 오전 10시, 서울시생활체육회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심판위원회 정기총회 및 보수교육을 개최하고, 국제·국내 대회 추진 계획과 조직 강화 방안을 공식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석홍 회장을 비롯해 심판위원회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비전과 실행 의지를 공유했다. 심판위원회는 2026년을 **‘생활체육 축구의 국내화 원년’**으로 규정하고, 전국을 아우르는 생활체육 축구 대회 로드맵을 제시하며 체계적인 운영 기반 구축에 나설 뜻을 밝혔다.
또한 백성진 감사 표창장 수여식을 통해 조직 내 공로를 치하하고, 심판 역량 강화와 대회 운영의 전문성·안정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강석홍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심판위원회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한다면 국제대회와 국내대회 모두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다”며 “2026년은 국내 생활체육 축구가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심판위원들은 “업무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감사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 심판위원회의 결속력과 따뜻한 조직 문화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조직 강화, 공정한 경기 운영을 통해 생활체육 축구의 저변 확대와 질적 성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